공주 부여 기행 문학상
심사평 다양한 꽃들이 잔치를 펼치다 26년 8월14일 국보 문학관에서 공주, 부여 기행문학상 심사를 했다.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김민정, 국보 문인협회 심사위원장 김전, 월간 국보 발행인 임수홍 심사위원들이 심사한 결과 시 부문 최우수상에는 디카시를 출품한 은희신(마동의 막춤), 우수상에는 홍선희(아, 연뿌리여), 박순승(부여박물관을 들고나면서 ), 김민서(궁남지), 이주성(공산성은 말한다)를 선정했다. 수필 부문에서는 대상 김용우(시간을 그리는 붓 무령왕릉), 최우수상 정진옥(무령왕릉 앞에 서다), 우수상 임동식(연꽃과 성터 사이에서) 서교분(궁남지) 등의 작품을 선..